2016 Makerfaire Norway Trondheim : Trondheim Science Museum


Trondheim Science Museum
트론헤임 과학 박물관

I didn’t know that it was Trondheim Science Museum before I wrote this posting.
블로그 포스팅을 하기 전까지는 이 곳이 과학 박물관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There were so many broken toys and kids were making something with that toy parts.
부스에는 수 많은 장난감들이 부숴져 있었고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그 것을 다시 조립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 도면은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것이다. 자신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 것을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재료와 이론이 필요한지 선생님들이 직접 알려준다.
Those design papers are drawn by kids. If they imagine what they want to make, and teachers guides how they can make it and what they have to learn.

교육적 측면에서,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배우는 강한 동기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참 좋다고 생각했다.
For educational perspective, I thought it is good way to give kids a strong motivation for learning.

한 아이가 투석기를 만드려고 부품을 제작하고 조립중이다.
A kid was making a part for his own catap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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